[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오는 8일(토) 구청 앞 광장에서 '금천무지개가족 벼룩시장'을 개최한다고 7일(금)밝혔다.이번 벼룩시장에는 '중고 악기 박람회'를 마련해 각종 중고악기 및 새 악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또 자매결연 도시인 전남 구례 새마을 부녀회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직판하는 장도 열린다. 단감, 밤, 도토리묵, 찹쌀(흑미, 현미), 콩종류(검정콩, 흰콩, 팥), 토란대, 뽕잎, 고사리, 참기름, 엿기름, 노란호박, 현미(빨강, 녹색, 검정) 등을 판매한다.이날 금천유스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연주회, 금천필하모니 앙상블, 합창 등도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