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2, 홍준표2, 유승민 2’.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6명의 후보들이 29일 연합뉴스TV·MBN 주최로 첫 TV토론을 했다. 이날 토론 중 “나의 야권 상대 후보는 누가 될 것인가”라는 사회자 질문에 이재명·이낙연 후보는 “윤석열”을, 추미애·김두관 후보는 “홍준표”를, 정세균·박용진 후보는 “유승민”을 각각 꼽았다.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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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 홍준표2, 유승민 2’.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6명의 후보들이 29일 연합뉴스TV·MBN 주최로 첫 TV토론을 했다. 이날 토론 중 “나의 야권 상대 후보는 누가 될 것인가”라는 사회자 질문에 이재명·이낙연 후보는 “윤석열”을, 추미애·김두관 후보는 “홍준표”를, 정세균·박용진 후보는 “유승민”을 각각 꼽았다.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