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4·16민주시민교육원(원장 전명선)이 ‘민주시민 아버지학교’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민주시민 아버지학교’는 전통 아버지상의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가정에서 소외당하는 아버지들에게는 자녀와의 소통을 통해 구성원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민주시민 아버지학교’는 민주적 소통, 자녀 성교육, 안전·배려·공감의 디지털 세상, 슬기로운 가정생활 등을 주제로 8월 21일, 8월 28일, 9월 4일, 9월 11일 모두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전명선 원장은 "모든 가정의 아버지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민주시민으로서 역할을 감당해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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