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19일부터 시행 중인 국내 최대 지역생활 커뮤니티 앱 ‘당근마켓’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안내 서비스에 나섰다.

22일 관악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구에서 운영 중인 구 공식 SNS채널 외 지역주민의 참여도가 높은 ‘당근마켓’ 채널을 추가로 운영하고 다양한 소통채널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했다.

당근마켓은 최근 월 사용자 1500만 명으로 급성장 중인 지역기반 커뮤니티다. 생활지역에 기반한 중고거래부터 동네소식 공유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지역 생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이를 활용해 지난 19일부터 유용한 생활정보를 선별, 구정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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