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특별위원회’(위원장 노식래)는 김현아 SH사장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27일 오전 10시로 연기한다고 15일 밝혔다.
당초 예정된 개최일은 19일 월요일 오전 10시다. 시의회는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시켜 개최하려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짐에 따라 코로나 상황의 엄중함을 감안해 이같이 일정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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