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라식수술이 전세계적으로 10만건이 넘어 빠르게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일라식만으로 세계 최다수술병원에 이름을 올린 안과가 국내에 있어 화제다.
서울강남의 눈에미소안과는 최근 8,500케이스를 돌파하여 스마일라식 세계최다성과 수술병원이 되었다. 이러한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대표원장 구형진원장의 높은 기술력 덕분이다.
독일공식 추천의료진이라는 의미인 스마일라식 레퍼런스닥터는 한 국가당 한명의 의사에게만 주어진다. 국내 유일한 스마일라식 레퍼런스 닥터 구형진 원장은 독일에서 파견된 안과전문의료진들이 기술력, 그동안의 성과, 환자의 만족도 등을 총괄 평가해 선정되었다.
구원장은 9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2014 ESCRS(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서 부작용을 예방하고, 회복기간을 단축시킨 스마일라식의 임상결과를 단독으로 발표하였다. 수술 결과 또한 전세계의 의료진 앞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원장이 집도한 수술의 8,000여 케이스의 평균 시력은 일반 라식/라섹의 목표시력으로 정해져 왔던 1.0을 넘은 1.15로 집계되었다. 평균시력이 일주일만에 1.15이상으로 나왔다는 것은 세계적인 의료진들도 놀랄 만큼 뛰어난 수술결과이다. 또한 일반 라식수술에 비하여 1/10에 해당하는 최소절개를 하고 각막을 절삭하는 수술법을 탈피하였기 때문에 안전성이 극대화 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안과 관련 의료진들은 “스마일라식 수술은 집도한 의료진의 기술력에 따라 결과가 크게 좌우된다. 또한 기술력뿐만 아니라 수술경험도가 많아야 결과 또한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며, “스마일라식을 받기 위해서 의료진의 기술력과 수술경험도를 꼼꼼히 체크해봐야 할 것”라며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