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정용상 소장
신임 정용상 소장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16일, 정용상 신임 소장(56. 사진)이 부임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임 정 소장은 1992년 공단에 입사 이후 속리산, 설악산, 지리산 등 전국의 국립공원에서 현장실무를 익혔다. 또한 본부 상생협력실장, 홍보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현장관리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공단의 대외적 인지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정용상 소장은 “자연 생태계 가치 증진과 생태복지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공원관리를 바탕으로, 지역과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소백산국립공원 보전 및 국립공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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