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최근 농협 경산시 연합사업단 주관으로 서울 도봉구 농협하나로클럽 창동점에서 ‘2021 옹골찬 Summer Fruit 수도권 특판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대표 여름 과일 천도복숭아(선프레이), 포도(거봉), 자두(대석)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9일 열린 특판행사에서는 경산시와 농협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옹골찬 브랜드 홍보 퍼포먼스와 경산 대표 과일 홍보를 위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정우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맛 좋고 영양 많은 경산의 우수 농산물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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