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기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오는 10월까지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구는 돌발강우 또는 1단계 비상근무 이상(호우주의보)이 발령될 시 별빛내린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출입로를 모두 통제하고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하천순찰단을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별빛내린천에는 올해 진출입로 원격 차단기 2개를 추가 설치해 별빛 내린천 내 모든 진출입로에 설치·완료했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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