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3개월마다 배당
중소형 상업용 건물을 주식처럼 투자할 수 있는 혁신금융 플랫폼 ‘카사(Kasa)’가 이달 7일부터 15일까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2호 건물 공모에 나선다.
이번 ‘서초 지웰타워’의 수익증권 발행사는 한국토지신탁이며, 투자자의 예탁금 관리는 하나은행이, 빌딩 가치 평가는 가온감정평가법인, 나라감정평가법인 등이 맡았다.
서초지웰타워의 공모 총액은 40억원이며 디지털 수익증권(DABS, Digital Asset Backed Securities) 80만주를 발행한다. 1DABS당 가격은 5000원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공모 기간인 7월 7일부터 15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7일간 카사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법인 투자자들의 공모기간은 16일까지다. 박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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