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최길영 제12대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이 지난 5일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4년 7월 2일까지 3년간이다.
이날 최 신임 이사장은 취임식에서 “섬김의 리더십으로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한마음 경영을 시행하겠다”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혁신을 거듭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개선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최 신임 이사장은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 부위원장, 대구시의회 부의장,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부회장, 대구시교통연수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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