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창단된 경북전문대 태권도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경북 전문대 제공)
2일 창단된 경북전문대 태권도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경북 전문대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전문대학교가 태권도선수단을 창단했다.

4일 경북전문대에 따르면 지난 2일 현암도서관 2층 VR강의실에서 태권도선수단 창단식을 했다.

태권도선수단은 김석호(군사학과 교수) 감독을 중심으로 김재형(군사학과 1년)학생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태권도선수단은 김석호(군사학과 교수) 감독을 중심으로 김재형(군사학과 1학년)학생 외 10명으로 짜졌다.

김경준 영주시체육회장은 “많은 기량 연마를 통해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체육부를 신설한 대학에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최재혁 총장은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운동과 학업에 충실해 달라”며 ““격기종목을 다루는 만큼 인성을 겸비한 스포츠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최재혁 총장과 교직원, 김경준 영주시체육회 회장등이 참석해 선수와 감독 들의 승승장구를 기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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