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셀은 창립 28주년을 기념해 11월 한달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북유럽의 수면과학이 녹아있는 시셀은 1986년 정형베개에서부터 비롯된 스웨덴의 브랜드로 현재 테라피 라인, 피트니스 라인 등 여러 제품군을 확장하면서 대표적인 헬스케어 브랜드로 자리잡았다.창립 28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혜택들이 마련돼 있다.정형베개 1개 구매 시 3만원 상당의 고급 면소재 베개 커버를 증정하며, 정형베개 2개를 구매할 경우엔 목과 어깨를 찜질할 수 있는 습윤찜질팩(6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또 템프컨트롤 매트리스를 구매할 경우엔 17만원 상당의 정형베개 소프트를 무상으로 증정한다.또한 11월 한달간 자사몰에서 제품을 많이 구입한 구매왕 고객 3명에게는 고가의 프리미엄 화장품도 제공한다.1등 고객은 11만원 상당의 셀리시스 링클 솔루션 크림(소비자가 7만8천원)과 에스테메드 선밀크 로션(소비자가 3만원)이 함께 제공되며 2등과 3등에게도 고급 화장품이 증정된다.시셀코리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28년 동안 전세계 36개국에 뻗어나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시셀 베개의 뛰어난 품질력이 입증된 셈"이라며 "가족의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져 탄생된 브랜드이니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사랑을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고 강조했다.
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