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곡근린공원의 시원한 폭포모습(상주시 제공)
서곡근린공원의 시원한 폭포모습(상주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도심속 주요 공원에 설치된 분수, 폭포 등 4곳의 수경 시설을 이달부터 11월까지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더위와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다.

지난달 폭포 점검과 청소를 마친 시는 공원 및 주거지 등 입지 여건과 시설 종류에 따라 가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공원 내에 설치돼 있는 수경 시설은 왕산근린공원 및 중앙공원의 분수 2곳, 남산근린공원 및 서곡근린공원의 폭포 2곳이 있다.

김상영 시 산림녹지과장은 “공원 내 수경 시설이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처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