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DB손해보험은 ‘2020 DB손해보험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보험설계사(PA) 중 영업실적과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가 우수한 연도상 수상자 479명과 명예의 전당 회원 453명을 선발했다.
연도상 최고의 영예인 판매왕은 남부사업단 황금숙 PA가 수상했다. 그는 보유고객이 1601명에 이르고, 작년 수입보험료는 54억원에 달한다. 지난 1년간 체결한 장기신계약 건수는 816건에 달한다.
아울러 일정 기준 이상의 실적과 고객만족지표 등을 충족하면 선정되는 챌린지상 69명 및 DBRT(명예의전당) 453명을 선발했다. 3~5년차 PA에게 지속정착 및 성장비전 제시를 위한 비전클럽상, 고객관리 서비스 우수자에게 고객만족상 등을 선발했다.
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신한불란의 자세로 현재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자세로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