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고위과정운영팀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교직원들에 대한 대학 발전기금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전기금을 기탁한 교내 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패는 2021년 기준 누적발전기금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 기부자로 총 81명(발전기부금액 총 9억 5800여만원)에게 전달되며 이날 행사에는 퇴임교수 4명을 포함해 총 56명의 교직원들이 받았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은 최고의 보건의료분야 전문 인력 양성기관으로 국가의 발전과 인류 공영에 기여하는 미래인재 양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