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골프가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오리엔트골프가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남화영 기자] 야마하골프의 공식 에이전시인 오리엔트골프가 한국브랜드리더대상에서 골프용품 도소매 부문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오리엔트골프는 8일 고객이 믿을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국브랜드리더대상으로부터 품질 보증 판매, 리믹스 원정대 등 소비자 중심 경영을 펼친 결과를 평가받았다고 소개했다. 한국브랜드리더대상 사무국은 “오리엔트골프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생산한 뛰어난 제품을 고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경영 활동을 펼쳐온 부분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이갑종 오리엔트골프 회장은 “한국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은 것 같아 무척 기쁘다”면서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약속한다. 고객이 완벽하게 만족할 때까지 고객의 입장에서 판매하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오리엔트골프는 지난 2월1일부터 골프업계 최초로 야마하골프의 모든 클럽에 관한 품질 보증 판매에 들어갔다. 품질 보증 범위는 2019년 이후 출시한 야마하 클럽이라면 모두 적용된다. 오리엔트골프는 ‘단순 변심까지도 교환과 환불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동시에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매스티지(Masstige: 대중과 명품을 조합한 신조어, 명품의 대중화 현상을 의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매스티지 클럽’은 누구나 갖고 싶은 명품이면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클럽을 뜻한다. 가격이 저렴한 명품이 아니라 명품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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