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활성 이용자 약 330만 명, 해외 이용자 비중 80%
총 471개 시리즈, 2324개 회차 독점 콘텐츠 공개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유니버스를 운영하는 엔씨소프트와 자회사 클렙(Klap) 측은 7일(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K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세계 134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4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유니버스의 월간 활성 이용자(Monthly Active Users)는 약 330만 명으로, 이 중 해외 이용자 비중이 80%에 달한다. 이용자들은 일 평균 약 30분씩 유니버스를 즐기고 있다.
현재 유니버스는 강다니엘(이하 가나다순), 더보이즈(THE BOYZ), 드리핀(DRIPPIN), 몬스타엑스(MONSTA X), 박지훈,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 CIX(씨아이엑스), 아스트로(ASTRO), 아이즈원(IZ*ONE), (여자)아이들, AB6IX(에이비식스), 에이티즈(ATEEZ), 오마이걸, 우주소녀, 위아이(WEi), 크래비티(CRAVITY)가 함께하고 있다. 오는 8일 갓세븐 영재, 이펙스(EPEX)까지 총 18팀의 케이팝 아티스트가 참여 중이다.
유니버스는 아티스트별 플래닛을 통해 자체 제작하는 독점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출시 이후 6월 1일까지 총 471개 시리즈(예능, 콘서트 VOD, 팬 미팅 VOD, 화보, 라디오 등), 2324개 회차(영상 1,164개, 화보 580개, 라디오 580개)에 달하는 콘텐츠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