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개그맨 이지성이 44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이지성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효과 좋은 등산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렸다.
이지성은 “오늘은 오랜만에 집앞에 산에 한번 오르기로 합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무조건 높은산을 등산하는건 비추에요!!평소에 운동도 안했는데 갑자기 산에 오르는건 발에 무릎에 허리에 모두 무리가 갈수 있어요!! 한번에 오르는것 보단 매일 꾸준히 조금씩 오르는게 더욱 효과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지성은 이어 “올해 초에 여기 올라 왔는데 그때 사진이랑 비교 하니깐 정말 많이 빠졌네요”라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성은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성은 최근 44kg 감량한 데 대해 “이제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데 뚱뚱해서 아프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지성은 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2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존경스럽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내 몸무게가 그대로 빠졌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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