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동작구 사당종합체육관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연합]
4일 서울 동작구 사당종합체육관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연합]

[헤럴드경제]서울시가 현충일인 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5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동일 시간 기준 전날(5일) 163명보다 11명 적다. 지난주 같은 요일(5월 30일) 123명보다는 29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5일 179명, 5월 30일 130명이었다.

최근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평일 200명대, 주말 및 공휴일 100명대를 오르내리는 양상을 대체로 이어가고 있다.

이 시각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4만5351명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