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그룹은 1일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 신임 사장에 한국 내 보쉬 파워트레인 솔루션 사업부 사장인 알렉스 드리야카(Dr. Alex Drljaca) 박사(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드리야카 신임 사장은 프랑크 셰퍼스(Dr. Frank Schaefers) 전임 사장의 뒤를 잇게 된다.
그는 한국 내 보쉬 그룹을 대표하여 국내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또한 2018년부터 담당해 온 보쉬의 파워트레인 솔루션 사업부 사장도 겸임하게 된다.
드리야카 신임 사장은 “한국은 장기적 성장을 위한 상당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며 “보쉬의 혁신적인 제품, 솔루션, 서비스와 함께 국내 고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조하고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원호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