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까지 추가적립 혜택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핀테크 기업 핀크가 롯데카드와 손잡고 신개념 PLCC(상업자 표시카드)인 '새로 고침카드'를 선보인다.
핀크는 롯데카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복잡한 조건을 간편화하고, 할인 혜택 대신 현급환급을 제공하여 사용성을 높인 카드를 내놨다. 핀크 새로고침 카드는 핀크 앱에서 간단한 서비스 조회만 하면 전국 모든 가맹점 결제분을 이용실적으로 인정해 준다.
전월 동안 핀크의 5가지 대표 서비스인 ▷송금 ▷핀크머니 충전 ▷예적금 상품 가입 및 유지 ▷대출한도 조회 ▷핀크리얼리 출석 중 1개 이상 달성 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환급을 제공한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일 경우 1만원, 80만원 이상 시 1만5000원, 180만원 이상 시 2만원을 핀크머니로 적립해 준다.
여기에 11월 30일까지 전월 40만원 이상 결제 시 월 5000 핀크머니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월 이용금액이 7만원 이상이면 7만 핀크머니를 추가 적립해 주는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도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모든 혜택 조건을 충족할 시 월 최대 9만5000원의 현금 환급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핀크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권영탁 핀크 대표는 "MZ세대는 자신이 좋아하는 기업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바, 주로 2030세대로 구성된 핀크 고객들에게 높은 혜택을 몰아주는 PLCC 카드를 만들기 위해 롯데카드와 협업하게 됐다”라며 “번거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카드를 사용해야 했던 고객들의 카드생활을 새롭게 고쳐가자는 의미인 새로고침 카드를 발급 받아 높은 환급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