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현대리바트가 ‘스테이홈’ 트렌드를 반영한 1인용 의자 3종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셔벗 1인 스위블 체어’(사진), ‘오브 1인 수동 리클라이너’, ‘크레프 빈백’3종(8품목). ‘셔벗 1인 스위블 체어’는 360도 회전되는 기능성 안락의자다. 편안한 착석감을 위해 등받이에는 윙백(날개처럼 등을 감싸주는 등받이)가 적용됐다. 또 장시간 앉아 있어도 불편하지 않게끔 몸체가 최대 앞뒤로 10도가 흔들리는 ‘락킹 기능’을 적용했 다.
‘오브 1인 수동 리클라이너’는 등받이 각도조절이 된다. 등받이는 110도에서 최대 155도까지 젖힐 수 있어 안거나 휴식을 취할 때 최적의 편안하다. ‘크래프’는 빈백 체어 브랜드 ‘폴리몰리’와 협업한 제품. 100% 국내산 순면과 내구성이 우수한 충전재 EPP(발포 폴리프로필렌)를 사용해 몸을 안정감 있게 받쳐준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