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단백질 전문 브랜드 ‘더:단백·사진’을 론칭, 1000억원대 단백질 시장에 진출한다.
‘더:단백’은 더하다, 채우다를 뜻하는 ‘더’와 ‘단백질’을 합성한 단어로, 체계적인 제품 설계를 통해 맛과 건강을 추구한다. ‘더:단백’에서 처음으로 내놓는 제품은 250ml 드링크(RTD) 제품이다. ‘더:단백 드링크 초코’는 MPC( 우유 단백질) 원료 기준 ‘100% 우유 단백질’ 이면서 ‘100% 완전 단백질’로 달걀 3.6개 분량의 스위스에서 제조한 단백질 20g을 함유해 성인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36%를 충족한다. 신소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