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역 내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다양하고 지속적인 학습 및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마포구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마포구 평생학습센터에 등록된 학습동아리로 마포구에서 활동 중이며 정기적인 학습활동을 하고 있는 7인 이상으로 구성된 성인 학습동아리는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학습활동 및 사회참여활동보조 분야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강사료, 교재비, 재료비, 인쇄비 등이 지원 항목이다. 지원 금액은 학습동아리별로 최대 100만원, 총 20개 동아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