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예전문학교는 5일 교내에서 열린 2014 취업박람회 'ICAC JOB FAIR'를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인천문예전문학교 졸업생들만 참여가 가능한 이번 취업박람회는 졸업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이번 취업박람회에는 롯데그룹 롯데리아 레스토랑 사업본부 신규외식사업 브랜드 빌라드샬롯과 애경그룹 외식사업 부문 브랜드인 오스테리아 마티네, 라롬드뺑, 다솜, 카페 드 마티네, 잇푸드, 도쿄하야시라이스클럽, 18STEPS, 파티·웨딩 이벤트 프로모션 기획사인 션커뮤니케이션즈, 아트플랜과 특1급호텔 등이 참여했다.또한 '졸업생과와의 만남'을 진행했다. 이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성공한 선배들의 생생한 성공스토리와 취업을 위한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로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졸업생 '임희원 셰프'와 미용예술학과 졸업생 '김민진 디자이너'을 초청, 토크쇼형식으로 진행했다.인천문예전문학교 관계자는 "졸업생들이 인천문예전문학교만의 차별화된 실무교육을 받고 졸업 후 자신들의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어 많은 업체들과의 협력이 이뤄지고 있다"며 "이러한 부분들이 매년 인천문예전문학교만의 취업박람회를 진행할 수 있는 이유인 것 같다"고 전했다.

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