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 침구 5종을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프란시스 티첼리’, ‘프란시스 이바나’(사진), ‘프란시스 밀로스’, ‘프란시스 세리엄’, ‘프란시스 티모네’ 등 5종. 식물·꽃·물방울 등 세련된 패턴과 고급 원단을 활용한 뛰어난 촉감이 공통적 특징이다.
‘프란시스 티첼리’는 과감한 식물문양이 침실에 싱그러움을 선사한다. 톤 다운된 초록에 주황, 노랑이 더해져 한 폭의 회화적인 느낌을 연출하며 린넨 소재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프란시스 이바나’는 복고풍의 꽃무늬가 고풍스런 침실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톤 다운된 파랑과 주황색이 조화의 매력을 뽐낸다고 전했다. ‘프란시스 밀로스’ 역시 꽃 패턴으로 침실에 우아함을 가져다준다. 자연스런 크림색에 은은한 꽃무늬가 더해져 차분하고 아늑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시몬스 측은 설명했다.
‘프란시스 세리엄’은 꽃무늬에 풍성한 프릴장식을 더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제품. 청량한 블루 플로럴 패턴이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며 제품에 사용된 60수 워싱 코튼은 부드럽고 사각거리는 촉감을 제공하며, ‘프란시스 티모네’는 빅도트 패턴과 파란색이 침실에 개성을 더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케노샤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침구·가구·방향제품·욕실제품 등 침실을 완성하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5·6성급 특급호텔 침대의 대명사’인 시몬스의 침구답게 특급호텔 스위트룸에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수면 환경을 구현한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