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을 돕고자 1인당 50만원의 재난지원금(광명사랑화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행사가 취소돼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예술인들의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창작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주소가 돼있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예술인증명 등록이 되어 있는, 가구원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이다.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에 신청자 본인이 지역가입자 또는 직장피부양자로 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은 내달 3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