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한고은이 자신 있게 쌩얼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1일 종영된 로맨스의 일주일을 통해 한고은은 불혹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피부와 몸매를 선보여 왔다.
한고은은 방송에서 여러 차례 쌩얼을 공개하며 피부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쌩얼에도 빛나는 한고은의 피부는 네티즌들에게 관리 비결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로맨스의 일주일 3회에서는 쌩얼을 그대로 공개한 한고은이 외출 전 건조함 관리를 위해 수분크림을 여러 번 덧바르는 장면이 방송됐다. 또한 6회에서는 해변 데이트 후 잡티를 예방하기 위해 미백앰플을 사용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이러한 영향으로 최근에는 한고은이 사용한 제품의 화장품 업체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고은이 사용한 수분크림과 미백앰플이 일시적으로 품절 현상을 일으키는 해프닝이 발생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한고은 쌩얼 공개 당당하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수분크림도 미백앰플도 듬뿍 발라야 한다” “한고은 피부관리 비결이 수분크림인가?” “피부관리에 수분크림은 기본이지” “한고은 미백앰플 쓰면 동안 피부 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