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에서 6년만에 분양하는 새 아파트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포스코건설이 30일 ‘더샵 거창포르시엘’의 온·오프라인 견본주택을 동시에 오픈했다.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가지리에 들어서는 ‘더샵 거창포르시엘’은 최고 27층 7개동 총 469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다.

‘더샵 거창포르시엘’ 조감도
‘더샵 거창포르시엘’ 조감도

오프라인 견본주택에는 84㎡A · 84㎡B 두가지 타입의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포스코건설만의 노하우가 응집된 디자인과 특화 시스템 등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또 단지 입지와 설계, 상품, 청약 등 관련 세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더샵 거창포르시엘’은 거창에 6년만에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로, 지역 내 첫 ‘더샵’ 브랜드 아파트 단지기도 하다. 단지 곳곳에 테마 정원을 배치해 쾌적한 환경을 만끽할 수 있으며, 단지 중앙엔 목재 데크 브릿지와 산수원이 조성된다.

피트니스 시설, 실내골프연습장(GDR), 필라테스실, 독서실, 북카페 등이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한다.

포스코건설이 선보이는 주택 분야 스마트 기술 브랜드 ‘아이큐텍(AiQ TECH)’을 적용한 다양한 특화 설계도 선보인다. 특화 보안 시스템인 단계별 3선 보안솔루션과 빌트인 청정환기 시스템(유상옵션),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전기차 충전 설비 등도 제공된다.

비규제지역인 거창은 만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등의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대출규제도 덜해 계약금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