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알뜰폰 기업(주)와토((대표 차복훈, 이하 WATO)는 "지난 1일 본사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에이스하이엔드타워6차에서 오픈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와토는 Wow Manager System으로 급변하는 통신환경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차별적이고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며, 대한민국의 건강한 ICT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해 대한민국 MVNO 이동통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 있다. 가장 큰 공헌을 하는 것은 앞에서 언급한 와토의 ‘Wow Manager’ 이다. 와우 매니저는 그 동안 MVNO이동통신사업, 기간통신사업에서 대리점 사업을 하기 원하는 파트너들에게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차복훈 대표는 “대한민국의 이동통신 요금은 실제 보다 거품이 너무 많으며, 단통법 실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더 부담이 증대된 상황”이라며 “이에 우리 주식회사 와토는 거품을 뺀 가벼운 요금제로 소비자의 부담은 줄이되 좋은 품질의 서비스와 핸드폰으로 기존의 알뜰폰 회사들과 차별화된 모습으로 고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와토는 1일 오픈식 이후, 스마트폰에서 최고 사양을 선보이는 갤럭시노트4에 맞는 초저가 요금을 업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12월에는 더 다양한 요금제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요금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