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2030 매출 비중도 ‘껑충’

정관장이 판매하는 홍삼정 에브리타임. [KGC인삼공사 제공]
정관장이 판매하는 홍삼정 에브리타임. [KGC인삼공사 제공]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건강을 챙기는 MZ(밀레니얼+Z)세대들 덕에 홍삼정 에브리타임 판매량이 2억포를 돌파했다.

27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누적 판매량이 2억포를 넘어섰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약 4포를 섭취한 셈이다.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출시 50일 만에 1만5000세트가 판매되는 등 출시 초기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다.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인기 요인은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MZ세대들 덕이 크다. 휴대와 섭취가 편리하다보니 쉽게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MZ세대들의 니즈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홍삼점 에브리타임은 홍삼정 100%에 정제수만 더해 스틱형 파우치에 담은 제품이라 휴대하기가 편리하다. 홍삼정 에브리타임 덕분에 정관장 매출에서 2030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기도 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내달 16일까지 ‘가족을 지키는 힘, 사랑 가득 면역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별 다양한 구매혜택과 포인트 적립은 물론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감사카드까지 제공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정관장 로드샵, 백화점 및 대형마트, 정관장몰 등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