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1세대 명품 랑방의 전성기를 이끈 디자이너 알버 엘바즈(59)가 코로나19에 걸려 사망했다.2001년부터 2015년까지 랑방 수석 디자이너였던 엘바즈는 파리 근교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숨을 거뒀다 . 리치몬트 회장 요한 루퍼트는 “업계에서 가장 총명하고 사랑받는 인물”을 잃었다”고 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