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여자)아이들 등이 소속된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클라우드가 22일 글로벌 정보기술(IT) 및 게임 분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큐브엔터가 보유한 IP 및 인적 자원을 활용해 공동 광고 상품을 기획하고, 네이버클라우드는 글로벌 수준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AI(인공지능)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한다.

큐브엔터 관계자는 “ K콘텐츠 제작 및 유통 사업의 글로벌 진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