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장이 공언했던 철도 공약이 성공했다.
은 시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위례에서 삼동까지, 해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신년 온라인 브리핑때 공언했던 위례-삼동선, 드디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었습니다. 위례 중앙역(가칭)에 수정구 을지대, 중원구 신구대와 하이테크밸리를 거쳐 광주시 삼동으로 13.4키로미터 본격 추진됩니다”고 알렸다.
이어 “교통복지도시 답게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겠습니다. 오는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고시되면 예타 조사를 신청합니다. 성남시와 광주시는 이미 필요한 공사 및 운영비용을 부담하기로 했고 사업비 8천100억 중 70프로는 국비로 충당됩니다”고 밝혔다.
이어 “사통팔달 교통요충지 성남, 착착 진행해나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