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쌍둥이 출산율 점차 증가 추세 ∙∙∙ 지난 10년 동안 1.5배 이상 증가리안 트윈 유모차 등 쌍둥이용 육아용품 출시 및 매출 꾸준히 상승세최근 주말 육아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예인 출연자의 쌍둥이 자녀들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관련 육아용품의 판매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개그맨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와 걸그룹 출신 슈의 깜찍한 딸 쌍둥이 ‘라희와 라율이’를 비롯해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까지 다둥이들의 인기에 관련 유아 외출용품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는 것.국내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 전체 출산율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 반면 쌍둥이 출산율이 지난 10년 동안 1.5배 이상 증가하면서 다둥이 육아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며 “관련 업계에서도 쌍둥이용 육아용품 출시를 점차 늘이면서 매출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유아외출용품에서 쌍둥이 유모차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리안 쌍둥이 유모차 ‘트윈’, 부드러운 핸들링의 비결은유모차 추천 브랜드 리안의 ‘트윈(TWIN)’은 쌍둥이나 연년생 자녀를 둔 엄마가 두 아이를 데리고 간편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개발한 2인승 유모차다. 리안 트윈은 공기주입식 타이어를 적용한 3륜 유모차로 앞, 뒤바퀴 모두 충격완화 장치를 선택해 흔들림 없이 아이들이 편안하게 지켜줘 신생아 유모차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3륜 유모차의 강점을 살려 한 손으로도 완벽한 핸들링이 가능하게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돼 두 아이를 태우고 외출해도 무리가 없이 자유자재로 부드럽게 주행할 수 있다.등받이 각도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스트링 조절방식으로, 아이들의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게 쌍둥이가 원하는 대로 각각 따로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170도까지 각도를 눕힐 수 있다.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어깨벨트 높이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5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해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리안 트윈은 또한 간편한 ‘이지 폴딩 시스템(Easy folding System)’을 적용해 핸들을 쥐고 가볍고 손쉽게 접을 수 있다. 접힌 상태에서 셀프 스탠딩 기능이 있어 보관이 편리하며, 접힌 상태에서도 뒷바퀴를 굴려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조작이 손쉬운 원터치 풋브레이크로 양쪽 뒷바퀴가 고정돼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준다.인스텝 ‘자전거 트레일러’, 아빠와 다둥이의 라이딩 체험하며 추억 쌓기인기 육아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이 세 쌍둥이를 태우고 나와 일명 ‘송국열차’로 주목을 받은 육아용품 전문업체 인스텝의 ‘자전거 트레일러’. 쌍둥이를 포함해 다둥이 자녀를 둔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라이딩을 즐길 수 있어 특히 아빠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외국에서는 이미 널리 보급돼 많은 가정에서 사용되고 있는 제품으로, 자전거 뒤에 쉽게 장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안전벨트가 있어 아이가 넘어져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다양한 육아용품들을 실을 수 있다. 야외활동을 즐기는 가정에서 아빠와 아이가 함께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해주는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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