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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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러블리즈가 베일을 벗었다.3일 자정 러블리즈의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8명의 소녀들이 교복을 입은 모습을 드러냈다.러블리즈의 첫 정규 앨범의 프로듀서는 윤상이 맡았으며 오는 17일 정규 앨범 발표 예정이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측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준비를 거듭한 걸그룹이라 완성도에 있어선 자신한다. K-POP 시장에 걸그룹이 워낙 많아 러블리즈만의 새로운색깔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했다"며 "윤상 프로듀서와 걸그룹의 만남이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내비쳤다.러블리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러블리즈, 예쁘다", "러블리즈, 어떤 색깔?", "러블리즈, 멤버 되게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