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시는 코로나19 극복 희망근로 지원 사업을 실시하기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대 상은 중위소득 65% 이하 및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만18세 ~ 만64세 수원시민(취약계층, 실직자 등)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5월~11월까지 7개월이다. 상반기눈 5월~7월(3개월), 하반기 8~11월까지 4개월이다.
선발인원은 총 500명(반기별 250명)이다. 모집 분야은 4개 분야 94개 사업이다. 예방접종센터 발열 체크, 현장접수 등 예방접종 현장 지원, 공공업무 긴급지원, 생활방역 지원, 재활용분리수거 및 환경정비 등 클린일자리 등이다.
근로 시간은 주 5일로 15~40시간 일한다. 시간당 8720원(최저임금) 이 지급된다.월 환산액 68만~182만원이다. 단 고용보험 가입자 및 실업급여 수급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는 참여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