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매매가 상승 열기로 광역시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는 뜨는 '대구'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을 두루 갖춰 인기 급상승 중인 '아파텔'이 상륙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서희건설은 전국에 걸쳐 용인 보평 포항 흥해 경산등 다양한 아파트를 활발히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대구에 두류스타힐스를 공급하면서 아파트보다 먼저 주거용 아파텔을 선보인다

실제로 대구광역시는 주택 매매가 상승 대표 지역이었다. 한국부동산이 발표한 '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구는 개발사업 기대감이 있는 지역 위주로 매매가가 상승했다.

수치로 보면 더 확연히 드러난다. 대구의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1.30%로, 1.63%를 기록한 경기 지역 다음으로 높았다. 2월 전국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이 서울 0.51%, 수도권 1.17% , 지방 0.64% 등 전국 평균 0.89%였다는 것을 감안해도 상당히 상위권이다.

여기에 '아파텔'의 장점이 더해진다. 아파텔은 아파트의 장점과 오피스텔의 장점이 만나 시너지를 내는 주거공간이다. 아파트와 비교해 완화된 대출 규제를 적용받으면서도 공간 활용이 어려운 초소형 면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두류 스타힐스'는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225-1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아파트 840가구, 지하 4층~지상 36층 1개동, △59A △59B △59C △84 등 4개 타입 아파텔 165실 등 총 1005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각 세대는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를 통해 우수한 채광 및 통풍성,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공간 활용성이 탁월한 3BAY·4BAY 설계(일부 세대)가 도입됐다. 또 입주자의 편의성을 높여줄 다양한 최첨단의 시스템과 옵션이 제공될 예정이다. 고층 세대의 경우 특급 조망은 덤으로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 아파트 대단지급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 있는 것도 강점이다. 단지 내에는 학세권 중의 학세권인 초등학교도 있다. 단지 내 자리잡은 두류초 외에도 달서·경운·내서 초등학교와 경운·중리 중학교, 달성고, 경덕여고 등이 모두 1km 이내 위치해 있다. 모두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로 명실상부 대구의 대표적 명문스쿨존을 형성하고 있다.

뛰어난 입지환경은 비단 교육뿐만이 아니다. 사업지 인근에 쇼핑문화시설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대구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시네마, 서문시장은 물론 대구서구청, 대구광역시청(2025년 이전 확정) 등 관공서도 있다.

무엇보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입지 혜택은 '교통'이다. 대구지하철 2호선 '두류역'이 도보로 3분 거리이며, 인접한 성서IC를 통해 차량을 이용한 지역 이동도 편리하다. 이후 호재도 지속되는데, 19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과 오는 9월 KTX 서대구역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또 상반기 내에 결과가 나올 예정인 '도시철도 4호선 등 신교통 시스템 도입 사전 타당성 조사용역'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2호선인 두류역이 4호선과 교차되는 환승호선, 더블역세권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구 최대 녹지공간인 두류공원을 비롯해 대구 최대 놀이공원 이월드, 내당공원, 감삼못공원, 경운공원 등 다양한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두류 스타힐스 관계자는 “여러 차례의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대구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으로 보다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아파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 현장의 열기에서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류 스타힐스'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서구 서대구로 3, DBS타워 1층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에 방문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