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사진 왼쪽)은 문화예술교육사 활동 강화를 위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이승정·오른쪽), 한국박물관협회(회장 윤열수),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한국문화의집협회(이사 우지연)와 4월 1~2일 업무협약을 잇달아 체결했다. 국가자격제도인 문화예술교육사는 예술가로서의 전문성과 교육가로서의 역량과 자질을 갖춘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이다. 매년 3000명이 선발된다.
교육진흥원 이규석 원장은 “전국에 분포된 다양한 문화기반시설과의긴밀한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사의 역량을 지역 곳곳에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