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모집에 479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A급 한화투자증권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3년물로 1500억원 모집에 3450억원, 5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1340억원을 받아 총 2000억원 모집에 479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화투자증권으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3년물은 -22bp, 5년물은 -31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9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한화투자증권은 최대 4000억원의 증액 발행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