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지 1년이 훌쩍 넘었다. 밖에 나갈 때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오히려 어색할 정도로 익숙해졌지만, 하루 종일 착용하는 마스크로 인해 생겨나는 트러블들은 좀처럼 익숙해질 수 없다.
이에 카미케어가 선보인 여드름패치가 빠른 상처 회복 효과와 높은 가성비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동일 제품 대비 8mm의 경우 1장당 최대 매수인 72매가 들어 있으며, 사이즈 또한 8, 10, 12mm 3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트러블의 크기와 정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3개 사이즈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혼합형도 출시되어 있고, 잘라서 사용할 수 있는 패드형 등 총 5가지 사이즈 구성을 갖췄다. 혼합형의 경우 알미늄 지퍼백으로 쓰고 넣을 수 있어 휴대용으로 용이하다. 해당 제품은 현재 메디칼리서치를 통해 유통, 판매되고 있다.
특히, 카미케어 여드름패치는 생활방수 기능으로 외부 오염 물질을 차단해 트러블 부위를 보호해주며, 접착력이 우수하고 부드러운 재질로 유연성이 좋아 들뜨거나 빈틈 없이 피부에 착 밀착되어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주재료인 하이드로콜로이드로 습윤환경을 조성해 빠른 상처 회복을 도와준다. 습윤환경이란 물, 먼지, 박테리아 등으로부터 상처를 보호해 상처의 감염을 막고, 생체자연치유물질인 삼출물의 흡수 및 적절한 유지를 통해 빠른 상처 회복을 돕는 환경을 말한다. 아무리 트러블에 좋다는 화장품, 연고를 발라도 마스크를 쓰다 보면 다 사라지거나 오염이 되기 마련이다.
카미케어 여드름패치는 이러한 습윤환경 조성에 탁월해 상처를 예방하고 보다 깔끔한 케어에 도움을 준다. 또한 잦은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연약해진 피부를 안정시켜주고 피부 보습을 도와주며, 상처 커버력 또한 탁월하기 때문에 붙인 상태로 위에 메이크업까지도 가능하다. 때문에 마스크 시대 피부 관리 필수템으로 꼽히고 있다.
메디칼리서치 관계자는 “얼굴에 난 트러블이나 상처는 다른 어떤 부위보다도 신경 쓰이고 거슬리기 마련”이라며 “마스크로 인해 끊이지 않는 피부 트러블이 걱정된다면 카미케어 여드름패치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케어하며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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