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는 최근 다가오는 식목일을 맞아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경관개선을 위해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과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공사 직원 등 4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안동문화 관광단지 내 주도로 테니스장 주변에 소나무 10그루, 배롱나무 30그루, 무궁화 200주를 심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계기로 안동문화관광단지의 경관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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