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운데)가 3일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이완구 원내대표(왼쪽).이군현사무총장과 회의장에 들어와 자리에 앉고 있다.김대표는 이날 공무원연금개혁과 관련해 “지금의 고통분담이 미래세대를 위한 황금저축이라 생각해 주기를 바란다”며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지 않을 것이고 정부와 함께 사기진작을 위한 처우개선 정책도 반드시 만들겠다”며 공무원의 연금개혁 동참을 호소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