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미디어 인천지하철광고, 인천버스쉘터광고, 택시쉘터광고, 월미바다열차매체 등 보유
인천교통광고매체사 ㈜소원미디어(대표 최용석, 신주현)가 부천 소신여객 323대의 버스광고매체를 수주하면서 인천에서 경기까지 교통매체 사업권역을 확장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81만명의 부천시민 커버하는 부천버스광고는 시내버스, 광역버스로 나누어져 있고 버스외부광고, 버스내부중앙문광고, 버스내부시트광고, 버스내부하차문광고, 버스내부파노라마광고 매체로 나뉘어져 고객이 원하는 매체영역에 효율적으로 광고를 진행 할 수 있다.
창업 12년차인 소원미디어는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옥외광고매체사다. 현재 인천버스정류장광고인 인천버스쉘터1200기, 인천택시 3000대, 안산택시 500대, 인천지하철광고, 월미바다열차 전동차 및 역구내매체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300만명 인구의 인천을 커버하는 인천광역시외 81만명의 경기도 부천시까지 교통광고사업을 확장하였다.
㈜소원미디어는 국가재난상태인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오프라인매체뿐만 아니라 온라인매체, 온라인쇼핑몰 영역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전문인력을 보강하고 광고주에게 옥외매체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하고 최고의 효율을 제공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인천대표 종합광고매체사로 공격적인 비상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