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KCC건설, 현대자동차 등 수상

[헤럴드경제=함영훈 선임기자] 한국광고주협회(회장 이정치)는 25일 오후 2시 여의도 FKI 타워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및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TV·디지털·인쇄·OOH·라디오 부문 좋은 광고상과 공익광고 부문 특별상 총 33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대상은 TV부문에서 KCC건설 - 문명의 충돌(이노션), 디지털부문에서 ‘범 내려온다’로 지구촌 열풍을 일으킨 한국관광공사 - FEEL THE RHYTHM OF KOREA(HS애드)이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TV부문에서 현대자동차 - 두 번째 걸음마(이노션)가, OOH부문에서 경찰청 - 호프테이프(제일기획)가 수상했다.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광연 팀장(KCC건설), 민선정 팀장(이노션), 이영규 광고위원장(한국광고주협회,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여정성 심사위원장(서울대 교육부총장, 소비자정책위원회 민간위원장), 김승일 경제홍보위원장(한국광고주협회, 코오롱 부사장), 이정치 회장(한국광고주협회), 임병욱 한국전광방송협회장, 남기찬 차장(한국관광공사), 이승은 책임(HS애드), 이현숙 매니저(현대자동차), 장계은 팀장(이노션), 최영범 운영위원장(한국광고주협회, 효성 부사장)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광연 팀장(KCC건설), 민선정 팀장(이노션), 이영규 광고위원장(한국광고주협회,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여정성 심사위원장(서울대 교육부총장, 소비자정책위원회 민간위원장), 김승일 경제홍보위원장(한국광고주협회, 코오롱 부사장), 이정치 회장(한국광고주협회), 임병욱 한국전광방송협회장, 남기찬 차장(한국관광공사), 이승은 책임(HS애드), 이현숙 매니저(현대자동차), 장계은 팀장(이노션), 최영범 운영위원장(한국광고주협회, 효성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