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퇴직직원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영업권역 확대 등을 위한 기업영업추진 전문인력 30여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수도권과 경기도 지역에 대한 기업영업을 추진할 전문인력을 중점적으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1금융기관 영업점장 경력을 2년 이상 보유하거나 (기술)신용보증기금 영업점장 경력 2년 이상 중 한 가지 요건을 보유하면 된다.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 없이 DGB대구은행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물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개별 기업을 방문해 대출(PF포함)과 수신, 신용카드, 퇴직연금 등 기업 아웃 바운드 영업 전반을 담당한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급여 이외에도 별도 성과계약을 체결해 영업성과에 연동한 성과급이 지급된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며 DGB대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임성훈 은행장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 노련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찾아가는 차별화된 영업 전략으로 고객 편의를 높이는 이번 전문인력 모집에 준비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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