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코스피는 24일 하락세로 마감한 미 증시의 여파로 하락 출발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21.12포인트(0.70%) 내린 2983.62에 장을 열었다.
코스닥 지수도 전장 대비 2.78포인트(0.29%) 내린 943.53로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2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8.05포인트(0.94%) 하락한 3만2423.1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0.07포인트(0.76%) 내린 3910.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9.85포인트(1.12%) 떨어진 1만3227.70에 장을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9원(0.12%) 오른 1129.70원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