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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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뉴스24팀]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킹덤' 녹화에 자발적으로 불참하기로 했다.

Mnet은 24일 "SM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유노윤호에 대한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녹화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Mnet은 이후의 프로그램 MC 촬영은 최강창민 단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최강창민과 함께 '킹덤' MC로 예정돼있던 유노윤호는 최근 수도권 코로나19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영업 제한 시간을 지키지 않아 경찰 조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