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오른쪽)과 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은 씨젠의료재단 본원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대구보건대 제공]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오른쪽)과 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은 씨젠의료재단 본원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대구보건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지난 15일 씨젠의료재단과 보건·의료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 한규섭 대표원장, 이봉우 행정원장, 남성희 총장, 박희옥 학생취업처장, 임상병리과 학과장 안승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 인재 취업과 인적 교류 보장, 학생 현장실습과 인턴십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활동 지원과 연구·학술정보 제공, 의료봉사활동 연계와 의료기기 지원 등에 나선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경쟁력 확보라는 공통의 목표를 실현하고 상호 협업을 통해 의료 발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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